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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07월31일~ 2일차 에귀디미디전망대, 몽땅베르트레킹 - 02

2일차 : 에귀디미디 케이블카 09:40분 예약 케이블카 탑승 후 에귀디미디 전망대 도착 후 탐방 케이블카 이용 . 중간역에 내려서 몽땅베르트레킹 코스 : 플랑 드 레귀이(중간역) – 그랑 발콘노르트레킹 – 몽땅베르역 몽땅베르 도착 후 메르데빙하 및 얼음동굴 탐방 트레킹시간 : 약 4시간

2026년07월30일~ 1일차 일프니즘의 고향 샤모니 - 01

1일차 인천공항(07월29일 출발) ~ 도하(카타르) ~ 제네바(스위스) ~ 샤모니 샤모니(프랑스) 알피니즘의 고향 샤모니 // 산악인들의 메카 프랑스 론알프 지방 오트사부아 주의 알프스 산록에 있는 국제적으로 유명한 산간휴양지. 안시 동쪽에 있다. 알프스 산맥의 여러 정상과 연결되는 케이블카가 여러 개 있다. 안시 동쪽에 있으며 몽블랑의 가장 큰 빙하인 '얼음의 바다'에서 발원하는 아르브 강 양안, 해발 1,037m의 고지대에 자리잡고 있다. 험준한 브레방 산맥과 루즈 산맥의 여러 봉우리들이 북서쪽으로 강의 우안 위로 솟아 있으며, 서유럽에서 가장 높은 몽블랑 산(4,807m)을 포함한 눈덮인 산맥이 남동쪽의 좌안 위로 솟아 있다.샤모니는 몽블랑 산 등반의 출발지점이다. 이 산간휴양지에서 미디 산(3..

2026년05월24일(일) 충청남도,(부안,내소사) -05

전북특별자치도 부안군 진서면 석포리(石浦里)에 위치한 사찰이며, 대한불교 조계종 제24교구 본사 선운사의 말사(末寺)이다.관음봉 아래 있다. 관음봉을 일명 능가산이라고도 하는 까닭에 보통 '능가산 내소사'로 부르기도 한다. 일주문에도 그렇게 쓰여 있다.내소사 일원은 1986년 전라북도의 기념물 제78호로 지정되었다. 633년(백제 무왕 34년) 백제의 승려 혜구두타(惠丘頭陀)가 창건하여 처음에는 소래사(蘇來寺)라고 하였다. 일설에는 중국 당나라 장수 소정방(蘇定方)이 와서 세웠기 때문에 '내소(來蘇)'라 하였다고도 하나 이는 와전된 것이다. 그러다가 후대에 내소사로 개칭되었다.절에 딸린 암자로는 청련암(靑蓮庵), 지장암(地藏庵)이 있다. 강원특별자치도 월정사처럼, 절 초입부의 일주문(一柱門)부터 천왕문(..

2026년05월24일(일) 충청남도,(부안,채석강) -04

대한민국의 명승 제 13호이다.전라북도 부안군 변산면 격포리의 채석강과 적벽강 일원의 자연 명승이며 지형적으로는 파랑의 침식 작용에 의해 해안에 형성된 절벽.변산반도의 해안 지역은 북서부 해안[변산 해수욕장, 고사포 해수욕장], 서부 해안[적벽강, 용굴, 채석강, 격포 해수욕장], 남부 해안[상록 해수욕장, 모항 해수욕장, 솔섬]으로 구분할 수 있다. 이 중 채석강(採石江)과 적벽강(赤壁江)은 서부 해안에 해당하면서 변산반도의 가장 서쪽에 위치한 침식 해안 지형이다.해안 지형은 구성 물질에 따라 암석 해안과 사빈 해안으로 구분할 수 있는데, 채석강과 적벽강은 암석 해안으로 기반암(基盤巖)이 바다에 노출되어 해식애(海蝕崖), 해식동(海蝕洞), 파식대(波蝕帶), 시 스택(sea stack), 시아치(sea ..

2026년05월24일(일) 충청남도,보령(죽도,상화원) -02

보통 대나무가 있다는 뜻을 가져서 竹島고 은근 흔한 이름이다. 동해에는 죽도가 6개밖에 없지만 서해, 남해에는 섬이 많다보니 송도처럼 많이있는 이름이다.우리말로는 대섬이고 죽도는 대섬, 대섬은 죽도로도 불린다. 크기를 나타내는 대중소를 앞에 붙여서 대죽도, 중죽도, 소죽도가 되기도 한다. 이 문서에서는 죽도라는 이름을 가진 것 뿐만이 아니라 대섬, 죽도 앞에 뭐가 붙은 이름 까지 서술한다. 죽도충청남도 보령시 남포면(藍浦面) 월전리(月田里)에 딸린 섬으로 해안선 길이는 1.8㎞, 최고점은 50m이며, 대천해수욕장에서 남쪽으로 3㎞, 보리섬에서 서쪽으로 약 1.5㎞ 떨어져 있으며, 면적 0.06㎢이다.거주민들은 2001년의 조사에 따르면 37명이며, 조개와 꼬막, 굴등의 해산물을 채취하고 소규모의 쌀과 보..

2026년05월23일(토)~24일(일) 충청남도,태안군 안면읍 -01

안면도는 충청남도 태안군 안면읍과 고남면에 속하는 연륙도이다. 태안반도 남단에 남북으로 길게 뻗은 섬으로 우리나라에서 여섯 번째로 큰 섬이다. 지형은 전체적으로 100m 이하의 구릉성 산지와 사빈, 암석해안, 간석지 등으로 이루어져 있다. 해안의 돌출지를 중심으로 파식대와 해식애가 나타난다. 섬의 서쪽은 사빈과 해안사구, 동쪽은 간석지가 펼쳐져 있다. 안면도는 조선 인조 때 운하를 통해 섬이 되었으나 1970년대 말 교량 건설로 육지와 다시 이어졌다. 약 1만 명의 주민이 거주하며 농업에 종사하는 비율이 높다. 태안반도 가운데에서 남쪽으로 뻗은 소반도인 남면반도(南面半島)의 남단에 자리잡고 있다. 동쪽은 천수만을 끼고 홍성군 · 보령시와 이어지고 북쪽은 안면수도를 사이에 두고 태안반도의 남쪽 끝인 신온리..

고도적응과 고산병

고도적응과 고산병 3000m 이상 되는 곳을 트레킹 또는 등반하는데 있어서 고도가 몸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희박한 공기는 당신에게 여러 가지 영향을 준다. 만일 당신이 너무 빨리 올라가면 죽을 수도 있다. 어떤 것을 하지 않아야 하는지 다음을 꼭 읽어라! 고산병(AMS-급성 산악병) 보통 고산병이라고 하는 이것은 2500m 이상부터 모든 트레커들에게 잠재적으로 영향을 미친다. 당신의 몸은 공기 중의 산소가 적어지면 적응할 시간이 필요하다. 5500m에서는 공기의 압력이 해수면에 비해 거의 반밖에 되지 않아 산소(그리고 질소)도 반밖에 되지 않는다. 이 높이는 에베레스트 지역의 칼라파타르의 정상과 안나푸르나 라운딩의 쏘롱라와 거의 같은 높이다. 트레커들에게 3000m 이하의 고..

힌두교 역사

힌두교(हिन्दू धर्म, Hinduism)는 인도 신화를 기반으로 하는 종교로, 인도, 네팔, 발리 등지에서 주요 종교이다. 2020년 기준으로 11.6억명 (세계 인구의 15%) 이상이 믿으며 신자 수는 기독교, 이슬람에 이어 세 번째로 많다. 힌두교는 인도아리아인 민족들의 고유종교인 동시에 드라비다 계 민족들의 전래종교로서 현재 인도와 네팔의 다수 종교이다. 네팔은 2008년까지 힌두교를 국교로 삼았다. 2008년 왕정폐지 이후 국교가 더 이상 아니며, 2015년 제정된 헌법에서는 네팔을 세속국가로 규정하였다. 방글라데시와 스리랑카에도 힌두교 인구가 상당하다. 발리섬에서도 힌두교도가 많은데, 남아시아 밖에서 인도 계통의 이민자들이 아닌 원주민들이 힌두교를 믿는 유일한 사례다. 동남아시아 문화에도..

“가짜인 줄 알았더니, 진짜다” 놀라운 발견, ‘백두산 호랑이’ 대가족 포착…무슨 일이 [지구, 뭐래?]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무려 한 번에 여섯 마리”한반도 부근 최고의 맹수로 군림했던 백두산 호랑이(시베리아호랑이). 좀처럼 야생에서 볼 수 없던 맹수가 백두산 인근 지역에서 포착됐다.그것도 무려 6마리. 새끼 5마리와 엄마 호랑이가 무리를 지어 다니는 모습이 카메라에 담긴 것이다. 이 정도의 대가족이 발견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백두산 호랑이는 이미 전 세계적으로 ‘멸종 위기’에 처한 지 오래다. 대가족이 포착된 중국 내에서도 개체 수가 20마리 이하로 줄어든 바 있었다.하지만 최근 들어 호랑이 개체 수는 다시 증가하는 추세. 호랑이 서식지 보전 및 복원을 위한 정부와 WWF 등 글로벌 자연보전기관의 노력이 이어진 결과다. 세계자연기금(WWF) 중국본부에 따르면, 지난달 백두산 생태권에 해당하는 훈..

히말라야의 가을 등반이 위험해진 이유

나빈 싱 카드카기자,환경 전문기자, BBC 월드 서비스 2025년 10월 15일 맑은 하늘, 잔잔한 바람, 눈으로 덮인 히말라야 봉우리가 펼쳐진 그림 같은 모습. 가을철 에베레스트를 찾는 등산객들이 사랑했던 풍경이다. 하지만 이 또한 변하고 있는 듯하다. 기상 전문가들은 몬순(우기)이 전통적으로 등산 관광의 성수기였던 가을까지 이어지면서 날씨를 예측하기 더욱 힘들어졌다고 말한다. 실제로 지난 10년간 이 길어진 몬순 막바지 기간 거의 매년 1차례 이상의 극심한 강우 현상이 기록되었는데, 이로 인해 산악 지역은 매우 위험해지고 있다. 지난 4일, 갑작스러운 눈보라가 불면서 에베레스트 동쪽 경사면 근처에서는 관광객들이 대거 고립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들은 약 4900m 고도에서 며칠간 영하..

당신이 몰랐을 에베레스트 산에 대한 놀라운 사실 20가지

에베레스트 산에 대한 정보는 해발 8,848.86m의 높이로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세계의 지붕"이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에베레스트 산은 경이롭고 험준한 산비탈을 정복하고자 하는 등반가와 모험가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에베레스트산에 대한 자료에 나와 있는 혹독한 환경은 등산 과정을 위험 부담이 큰 모험으로 만든다. 기온은 영하 60도까지 떨어지고 풍속은 시속 160km에 달하기 때문에 이 산은 인간의 힘과 능력을 극한까지 시험한다. 에베레스트 산의 문화적, 영적 가치 또한 에베레스트 산의 실체에서 찾아볼 수 있다. 셰르파족과 지역 사회 주민들에게 이 산은 신성한 산으로 여겨지며, 영감을 주는 전통 관습과 자연 및 기원과의 깊은 연관성을 바탕으로 깊은 존경을 받을 만하다.에베레스..

2025년10월11일, 중국 하이난,화산군 세계지질공원,기루옛거리-31

하이커우 화산군 세계지질공원 ( 중국어 :雷琼世界地质公园)은 하이커우 풍경구-석산 화산군 , 레이치옹 세계 지질공원 , 하이커우 분화구 공원 , 하이난 분화구 공원 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 중국 하이난 성 하이커 우 에서 남쪽으로 약 8마일 떨어진 곳에 위치한 국립공원이다 . 이 공원의 이름은 섬에 있는 많은 사화산 중 하나인 분화구에서 따왔다. 이 공원의 총 면적은 118㎢입니다. 석산진(石山鎭)과 용싱진(永興鎭) 두 마을과 40개가 넘는 제4기 화산이 있다. 이 지역의 일부는 마령산(馬陵山, 안장산) 분화구 풍경구로 불린다. 이 지역은 두 개의 주요 화산인 펑리웅산(豊格山, 용광로)과 바오즈링산(寶子嶺山)으로 이루어져 있다. 두 화산이 합쳐져 안장처럼 보인다고 해서 마령산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이 두..

2025년10월11일, 중국 하이난, 뇌경 화산국 세계지질공원 -30

중국 최남단에 위치한 남중국해 상의 섬(화산섬)이다. 베트남, 태국, 필리핀 북부 루손섬과 위도가 비슷한 지리적인 특성 때문에 동남아시아로 간주되기도 한다. 이곳은 중원 평야와 극히 멀며 기후도 중원과 달리 열대 사바나성 기후이다. 사바나 기후인 덕에 1월 평균 기온이 17도~19도에 달해서 피한지로 각광받는다.행정구역 상으로는 이 섬 전체와 남중국해의 분쟁지역들을 포함하는 하이난성이다. 서쪽 바다 건너편에 베트남이 위치해 있으며 기후조차 북부 및 중부 베트남하고 비슷하다. 정확히는 섬의 중심지 하이커우는 하노이, 섬 남부의 싼야는 다낭시와 기후가 비슷한 편이다.약칭은 경(琼, Qióng, 정체자로는 瓊). 과거 이 지역을 경애(瓊崖), 경주(瓊州)라고 불렀던 것에서 유래다.하이난과 레이저우 반도는 모두..